초등 땐 100점이던 아이가
중학교 수학에서
흔들리고 있나요?
계산 실수가 아닙니다.
'왜 그렇게 푸는지' 설명하는 힘이 빠졌을 뿐입니다.
우리 아이가 어떤 개념이 약한지 무료 진단해 드립니다.
수심달은 중1부터 고1까지,
수학을 가장 제대로 학습하도록 설계된 중등 수학 전문입니다.
초등 100점이 중등에서 흔들리는 건 실력이 아니라 '풀이를 설명하는 훈련'을 못 받았기 때문입니다.
수학 교육
누적 합격
문제 풀이 로그
(2026 전체 학부모 설문)
유형 문제는 푸는데,
처음 보는 문제 앞에서는 멈추는 이유
유형을 외운 공부는 조건만 바뀌어도 무너집니다.
외운 풀이는 결국 '밑 빠진 독'이니까요.
이렇게 풀라고
배웠어요!
풀이 절차는 외웠지만, 왜 그 방법을 쓰는지 설명하지 못합니다.
비슷한 건 푸는데
응용은 못 풀겠어요.
조건이 바뀌면 어떤 개념을 꺼내야 할지 연결하지 못합니다.
답은 맞는데
풀이는 못 쓰겠어요.
서술형·설명형 문제에서 생각의 흐름이 끊깁니다.
무료 진단 후, 이런 리포트를 받습니다
어디서 멈추는지, 무엇부터 잡아야 하는지 —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막연했던 불안이 '구체적인 계획'으로 바뀝니다.
틀린 방식에도
아이의 성격이 남습니다
무엇부터 할지가
계단 번호로 나옵니다
"일차방정식의 활용이 약합니다" 같은 뭉뚱그린 말 대신,
계단 19·20부터 다시 처럼 시작 지점이 적힙니다.
개념만 제대로 잡아도 정답률이 달라집니다
개념 완성도에 따라 처음 보는 응용 문제(학교 기본 문제집을 넘어서는 응용·심화 유형) 정답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자사 학습로그로 직접 확인한 결과입니다.
같은 아이들인데 개념이 올라간 구간에서만 응용이 올라갔습니다.
이 분석을 어떻게 했는지 자세히 보기 →
(개정 교육과정)
외운 풀이가 아니라, 고등까지 가는 사고력
개념 진단 → AI 코치 매티 → 사고 흐름 훈련 → 학부모 리포트까지
아이의 생각이 멈춘 지점을 함께 채웁니다.
개념 구조 진단
답이 아니라 사고 흐름을 분석해
멈춘 지점을 찾습니다.
사고 점검형 매티
답을 대신 풀지 않고
소크라테스식 질문으로 생각을 끌어냅니다.
학부모 리포트
변화 과정을 데이터로 증명하고
다음 단계를 안내합니다.
교재를 따로 사지 않습니다
개념 → 확인 → 해석 → 심화. 네 권이 한 흐름으로 이어지고, 24권 전부가 앱 안에 들어 있습니다.
(4종 × 6학기)
(오리지널 IP)
만화로 봤는데,
정의부터 다시 잡혔습니다
수학을 쉽게 보이게 만드는 만화가 아닙니다.
교실에서 20년 넘게 쓰던 설명 순서를 그대로 그림으로 옮긴 것입니다.
"이등변"이라는 말부터 뜯어봅니다
대부분은 "두 변이 같은 삼각형"이라고 외웁니다. 그래서 시험에서 "두 각이 같다"가 나오면 다른 개념으로 착각합니다.
말을 뜯어본 아이는 정의(두 변)와 성질(두 각)을 구분합니다. 이 구분이 서술형에서 감점과 만점을 가릅니다.
이런 장면이 156편 있습니다 — 중1-1부터 중3-2까지 교과 전 범위.
틀린 문제 하나가,
개념 열 개를 가리킵니다
문제를 유형으로 분류해 둔 게 아니라, 그 문제를 풀려면 무엇을 알고 있어야 하는지를 하나씩 이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틀렸을 때 "소인수분해를 못한다"로 끝내지 않고, 열 개 중 어느 개념이 비었는지를 되짚습니다.
짚어내는 개념
잔소리하던 엄마에서,
함께 보는 엄마로
먼저 경험한 어머님들이 남긴 실제 후기입니다.
"왜 이 아이가 다 안다고 생각하고 넘어갔을까 — 답은 나오니 아는 줄 알고 풀었는데 계속 틀리더라고요. 백지 테스트가 정말 중요하구나 느꼈어요."
"다른 잡다한 걸 다 빼고 수심달만, 재미를 느낄 때까지 절대 양을 채워주니 비로소 궤도에 올랐어요. 아이가 '엄마 이제 재밌어요, 안 무서워요' 하더라고요."
"A급까지 잘 풀어 잘하는 줄 알았는데, 여긴 머릿속 개념을 꺼내서 푸는 거라 차원이 달랐어요. 잘한다고 잘하는 게 아니었어요."
(2026 전체 학부모 설문)
아이를 등록하기 전에,
어머님이 먼저 배워보는 자리
위 후기의 어머님들이 거쳐 간 곳이 학부모교실입니다.
어머님이 먼저 수심달의 개념 학습을 직접 경험하고, 아이의 공부를 읽는 법을 배웁니다.
직접 풀어봅니다
아이가 받는 것과 같은 백지 테스트를 어머님이 먼저 풉니다. ‘안다’와 ‘설명할 수 있다’의 차이를 몸으로 확인합니다.
읽는 법을 배웁니다
리포트와 학습 로그에서 무엇을 봐야 하는지, 아이에게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를 배웁니다. 잔소리가 대화로 바뀌는 지점입니다.
기수제로 진행합니다
소수 인원으로 기수를 열어 진행합니다. 다음 기수 일정과 참여 방법은 학부모교실 페이지에서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