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진다는 말 대신,
기록을 보여드립니다
수심달이 가진 것은 광고 문구가 아니라 아이들이 실제로 남긴 풀이 기록입니다.
그 기록으로 무엇을 확인했는지 그대로 적습니다. 저희에게 불리한 결과도 함께 적습니다.
개념이 붙은 만큼 응용을 풉니다
우리 아이는 개념을 '끝까지' 해본 적이 있을까요 —
개념만 제대로 잡아도 정답률이 달라집니다
아래는 수심달 아이들의 실제 기록입니다. 가로축은 개념 완성도, 세로축은 처음 보는 응용 문제 정답률입니다.
'처음 보는 응용 문제'란 학교 기본 문제집을 넘어서는 응용·심화 유형 — 유형을 외워서는 풀 수 없고, 조건을 읽어 개념을 꺼내야 풀리는 문제입니다.
60% 미만
60~80%
80% 이상
같은 아이들인데, 개념 완성도가 올라간 구간에서만 응용 정답률이 올라갔습니다.
수심달 자사 학습로그 · 학생×중단원 3,786건(2026-07-09 스냅샷) · 관찰된 상관이며 인과 검증이 아닙니다.
틀린 문제 하나가,
개념 열 개를 가리킵니다
아래는 실제 문항 하나에 연결해 둔 개념입니다. 문제를 분류해 둔 게 아니라, 그 문제를 풀려면 무엇을 알고 있어야 하는지를 하나씩 이어 놓은 것입니다.
개념 웹툰이 붙어 있는 개념 · 문항에 연결된 개념
그래서 아이가 이 문제를 틀리면 "소인수분해를 못한다"로 끝내지 않습니다. 열 개 중 어느 개념이 비어 있는지를 되짚고, 그 개념에 붙은 웹툰과 문항으로 다시 갑니다.
(단위 265 · 합성 330)
(선수 198 · 관련 617)
(48%가 2개 이상)
짚어내는 개념
"계단 19·20부터 다시"가 나오는 곳
개념 사이에는 선수 관계가 198개 정의돼 있습니다 — "이게 막히면 그 앞을 먼저 봐야 한다"는 화살표입니다. 리포트가 단원 이름 대신 시작 지점을 짚어 주는 건, 이 화살표를 거꾸로 따라가기 때문입니다.
수치 출처: 라이브 몽고 스냅샷(2026-07-13) · 앱 학습로그 매핑 실측(2026-07) · 개념 위계 정본. 문항당 평균은 매핑 보유 문항 13,635건 기준입니다.
무엇이 성장을 만들었나
학습로그를 분석해 무엇이 실제로 성장과 붙어 있는지 확인했습니다.
성장과 같은 방향
· 응용 학습을 회피하지 않는 것 — 가장 강하게 붙어 있었습니다
· 한 문항에 깊이 머무는 학습
성장과 반대 방향 · 무관
· 몰아치기(한 번에 몰아서 하는 학습) — 반대 방향
· AI 매티 사용량과 푼 문항 수 — 성장과 관계가 없었습니다
마지막 항목은 저희에게 불리한 결과입니다. 그래도 적습니다 — 많이 쓰게 만드는 것이 목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양이 아니라 습관이 갈랐습니다.
2026-07 학습로그 자체 분석. 시작 실력을 통제한 부분상관이며, 상관이지 인과가 아닙니다.
얼마나 쌓였나
(개정 교육과정)
2026-07 프로덕션 실측. 한 학생이 매일 100문제씩 풀어도 약 43년이 걸리는 양입니다.
분모를 밝힐 수 없는 숫자는 싣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에는 언제 · 무엇을 · 몇 건 기준인지가 함께 적혀 있습니다.
출처를 댈 수 없는 값은 아무리 좋아 보여도 넣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