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를 풀어주는 AI가 아닌
아이의 사고력이 자라는 AI
답을 알려주는 AI는 많습니다. 생각하게 만드는 AI, 그게 매티입니다.
매티는 정답을 던져주지 않습니다. "왜 그렇게 생각했어?"라고 되물어 아이가 스스로 답에 도달하게 합니다.
매티가 챗봇과 다른 두 가지
질문 진입장벽 해소 — "이걸 어떻게 물어보지?" 그 망설임까지 받아줍니다
선생님께 묻기 부끄럽거나, 무엇을 모르는지조차 모를 때. 매티는 24시간 옆에서 아이가 막힌 지점을 편하게 물어보게 합니다. 같은 걸 세 번 물어도 됩니다.
되묻는 코칭 — 정답 대신 '되묻기'로 풀어냅니다
"이 조건은 왜 주어졌을까?", "다른 방법은 없을까?" 매티는 답을 주지 않고 질문으로 아이 스스로 생각을 완성하게 합니다.
매티는 이렇게 되묻습니다
아이가 "모르겠어요"라고만 해도 대화가 시작됩니다.
무엇을 모르는지 모를 때가 가장 흔하기 때문입니다.
(답을 알려주지 않고, 다음 한 줄을 아이가 쓰게 합니다)
정답을 심문하지 않습니다
"답이 뭐야?"부터 묻지 않습니다. 아이가 어디까지 갔는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막혔어" 한 마디면 됩니다
무엇을 모르는지 정리해서 물어야 한다면, 아이는 애초에 묻지 못합니다.
같은 걸 세 번 물어도 됩니다
밤 11시에 물어도 되고, 되묻는 걸 눈치 볼 필요가 없습니다.
매티 학습 사이클 5단계
하루의 학습이 질문과 점검으로 순환하며, 멈추지 않고 사고가 자랍니다.
학습 시작
그날의 개념을 학습하고
문제를 풉니다.
매티 질문
막힌 지점에서
매티가 되묻습니다.
매티 품질 분석
질문·답변의 사고 흐름을
분석합니다.
자정 챌린지
오늘 헷갈린 개념,
그날 밤 한 번 더.
학부모 리포트
변화 데이터를
부모에게 전달합니다.
오답이 사고로 바뀌는 노트 기록 5 Step
틀린 문제를 다시 푸는 데서 끝나지 않고, 생각이 멈춘 지점을 단계별로 되짚으며 스스로 성장합니다.
1차 오답
처음 틀린 이유와
풀이 흐름을 기록합니다.
2차 오답
다시 풀며 여전히
막히는 지점을 찾아냅니다.
3차 풀이작성
말로 글로 풀이 과정을
스스로 정리합니다.
4차 복습
시간을 두고 다시 확인하며
이해를 굳힙니다.
5차 복습 테스트
배운 개념을 완전히
만들었는지 점검합니다.
2 Step 분기 안내
1차 오답 후 2차에서 정답을 맞히면 불필요하게 5단계를 반복하지 않고 2 Step에서 종료합니다. 아이의 실제 이해도에 맞춰 노트 분량이 조절됩니다.
일반 AI 챗봇과 무엇이 다른가
같은 "AI"라는 이름을 쓰지만, 아이에게 남는 것이 다릅니다.
일반 AI 챗봇
· 정답·풀이를 즉시 제공
· 빠른 정답 도달
· 정답만 다시 알려줌
· 약점 관리 없음
· 학부모 연계 없음
수심달 매티
· 되묻기로 생각을 끌어냄
· 사고 흐름 완성
· 5 Step 노트로 복기
· 자정 챌린지로 재점검
· 학부모 리포트 자동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