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이상의 수업이 책이 되고,
그 책이 통째로 앱에 들어왔습니다
수심달 교재 24권(NE능률 출간 참고서 시리즈)은 대표원장이 20년 넘는 수업에서 검증한 학습 순서를 그대로 담았습니다.
전부 앱에 내장되어 있어 별도 교재 구입 없이 시작합니다.
4종이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개념을 세우고 → 스스로 점검하고 → 처음 보는 문제를 해석하고 → 상위권으로 확장합니다.
개념편 — "왜?"부터 이해
공식을 외우기 전에, 왜 그렇게 되는지부터. 기본→응용→확장 3단계로 개념을 세웁니다.
확인편 — 스스로 점검
OX·다지선택으로 "안다고 착각한 개념"을 아이 스스로 걸러냅니다.
해석편 — 처음 보는 문제 앞에서 생각하는 법 차별화 핵심
유형 암기가 아니라 "조건을 읽고 → 개념을 꺼내고 → 풀이를 설명하는" 사고의 습관을 디자인합니다.
심화편 — 상위권 도약
Step별 심화로 사고를 확장해 서술형·고난도까지 완성합니다.
(4종 × 6학기)
(개정 교육과정)
(오리지널 IP)
중1-1부터 중3-2까지,
여섯 학기가 같은 순서로
학기마다 4종이 한 세트입니다. 학년이 올라가도 공부하는 순서가 바뀌지 않습니다.
아이는 새 학기에 방법을 다시 배우지 않고, 내용만 새로 만납니다.
| 개념편 | 공식이 나오기 전에 "왜 이렇게 되는지"부터. 기본 → 응용 → 확장 3단계로 개념을 세웁니다. |
|---|---|
| 확인편 | OX·다지선택으로 안다고 착각한 개념을 아이 스스로 걸러냅니다. 정답 여부를 바로 알려주지 않습니다. |
| 해석편 | 처음 보는 문제 앞에서 조건을 읽는 순서를 다룹니다. 수심달이 다른 교재와 갈리는 지점입니다. |
| 심화편 | Step별로 사고를 확장해 서술형·고난도까지. 상위권을 겨냥한 마지막 단계입니다. |
| 학기 구성 | 중1-1 · 중1-2 · 중2-1 · 중2-2 · 중3-1 · 중3-2 6학기 × 4종 = 24권 |
문제집은 많습니다.
조건 읽는 법을 가르치는 책이 없을 뿐입니다
보통의 문제집
· 유형을 분류해 놓고
· 유형별 풀이를 보여주고
· 비슷한 문제를 반복시킵니다
→ 유형에 없는 문제를 만나면 멈춥니다
해석편
· 조건을 하나씩 표시하게 하고
· "이 조건은 왜 줬을까"를 묻고
· 쓰지 않은 조건이 남았는지 확인시킵니다
→ 처음 보는 문제에서도 같은 순서로 갑니다
개념 완성도가 높은 아이가 처음 보는 응용 문제를 2배 넘게 풀어낸다는 자사 학습로그 분석이, 이 편을 따로 만든 이유입니다. 근거 보기 →
교재를 따로 살 필요가 없습니다
24권 전체가 앱 안에 들어 있습니다. 아이는 태블릿에서 개념을 보고, 그 자리에서 문제를 풀고, 손글씨 풀이가 그대로 기록됩니다.
앱에 내장
교재 구입·배송·분실이 없습니다. 학년이 올라가도 앱 안에서 이어집니다.
손글씨 풀이 기록
태블릿에 쓴 풀이 과정이 그대로 남아, 어디서 끊겼는지 되짚을 수 있습니다.
개념 웹툰 156편
글 설명이 어려운 아이도 웹툰과 영상으로 개념을 먼저 잡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