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로 봤는데,
정의부터 다시 잡혔습니다
개념툰은 수학을 쉽게 보이게 만드는 만화가 아닙니다.
교실에서 20년 넘게 쓰던 설명 순서를 그대로 그림으로 옮긴 것입니다.
아래 두 장면을 보시면 무엇이 다른지 바로 아실 겁니다.
"이등변"이라는 말부터 뜯어봅니다
대부분은 "두 변이 같은 삼각형"이라고 외웁니다.
개념툰은 말 자체를 한자로 해체해 정의가 왜 그렇게 생겼는지부터 보여줍니다.
왜 이렇게 가르치나
정의를 외운 아이는 "두 변이 같다"까지만 기억합니다. 그래서 시험에서 "두 각이 같다"가 나오면 다른 개념으로 착각합니다.
말을 뜯어본 아이는 정의(두 변)와 성질(두 각)을 구분합니다. 이 구분이 서술형에서 감점과 만점을 가릅니다.
교실에서 20년 넘게 반복해 온 첫 질문이 "이 말이 무슨 뜻이야?"입니다. 개념툰은 그 질문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따로 배운 세 가지가
사실 같은 선이었습니다
각의 이등분선 · 수선 · 중선 — 교과서에서는 다른 단원에서 따로 나옵니다.
이등변삼각형에서는 이 셋이 하나로 겹칩니다. 그걸 그림 한 장으로 보여줍니다.
이게 왜 날카로운가
문제집은 이 셋을 각각 다른 유형으로 냅니다. 아이는 세 번 외웁니다.
한 번에 겹쳐 본 아이는 어느 쪽으로 물어봐도 같은 그림을 떠올립니다. 처음 보는 문제에서 보조선을 어디에 그을지가 여기서 갈립니다.
"유형을 줄이는 게 아니라 유형이 필요 없게 만드는 것" — 개념툰이 하는 일입니다.
이런 장면이 156편 있습니다
중1-1부터 중3-2까지 교과 전 범위, 그리고 고1 과정 8편.
전부 수심달이 직접 만든 오리지널입니다.
(오리지널 IP)
+ 고1 8편
붙는지 지정돼 있습니다
사고력을 다루는 본격 교육 웹툰
아이를 등록하기 전에,
만화 한 편부터 읽혀 보세요
학원을 옮기는 결정은 무겁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개념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는 한 편만 읽혀 봐도 드러납니다.
읽힙니다
개념툰 한 편을 아이가 혼자 읽습니다. 부모가 설명해 줄 필요가 없습니다.
막힌 데를 물어봅니다
"어디가 이해 안 됐어?"를 물어보십니다. 대답이 나오면 그게 시작점입니다.
AI에게 다시 묻습니다
이해가 덜 된 부분을 AI 코치와 함께 되짚습니다. 답을 주지 않고 되묻는 방식입니다.
수심달 개념 상자
개념툰과 개념 강의만 담은 별도 앱입니다. 문제 풀이·첨삭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초등 고학년이 중등 개념을 미리 훑어보기에 맞춰 만들었습니다.
태블릿이 없어도 되고, 하루 10분이면 한 편입니다. 수심달 학습앱과는 다른 앱이라, 여기서 먼저 보시고 아이 반응을 확인한 뒤 결정하셔도 됩니다.
구독 형태와 시작 방법은 준비되는 대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지금 궁금하시면 상담에서 먼저 알려드립니다.

